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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 정혜성은 머뭇거리며 "비호감 될 것 같은데..다리는 타고 나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변에서 듣기로는 압박 스타킹이 의료기기인데, 다리 풀기에 좋다고 하더라. 그리고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 마사지를 자주 해주시면 좋다. 또한 저는 생각보다 힐을 많이 신지 않는 것 같다"고 자신만의 팁을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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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올해를 어떻게 보낼 거냐는 질문에는 "공부를 좀 할 생각이다. 영어 공부도 좀 하고, 학교 졸업을 아직 못했는데, 다시 갈 수 있는 상황인지도 한 번 체크해 보려고 한다. 또 좋은 작품으로 좋은 연기로 여러분들 찾아 뵈려고 열심히 대본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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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혜성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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