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하고 빠른 제습 및 고효율 절전 성능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LG 휘센 제습기'가 장마철을 앞두고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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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원인 물질인 집먼지 진드기는 습도가 80% 이상일 때, 곰팡이는 75% 이상일 때 번식이 가장 활발하다. 장마철 실내 습도 조절이 건강 관리와 직결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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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에너지관리공단 효율등급제도 등록 기준(2019년 11월), 동급대비 국내 최고 제습 효율을 인정받았다. 현재 습도를 감지하고 제습 능력*을 알아서 조절해 전기료를 최대 58.9% 아껴준다. (쾌속제습모드대비, 20L 모델 저소음제습모드 사용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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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센 제습기'는 집 안 곳곳으로 이동이 간편해 틈새 공간도 효율적으로 제습할 수 있다. 허리 높이에 맞춘 '이지핸들'과 매끄럽게 회전하는 '이지휠'을 부착해 습기에 취약한 옷장과 신발장, 다용도실과 창고 등으로 옮겨 사용하기에도 간편하다.
LG전자 관계자는 "본격 장마철을 앞두고 실내 습도를 조절하고자 제습기를 구매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LG전자는 소비자 편의를 지향하는 고효율 제품을 개발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