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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일을 맞아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하는 현영의 모습이 담겼다. 현영은 송도가 한눈에 보이는 통유리창 앞에서 고기, 두부 등 건강한 식사를 차려먹고, 핫핑크로 페디큐어까지 했다. 쉬는 날도 알차게 즐긴 '송도 사모님' 현영의 럭셔리한 휴일 일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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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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