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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음바페가 새로운 길을 열었다. 5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르카에 따르면, 음바페는 파리생제르맹이 방출 조항을 삽입할 경우 재계약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출 조항은 특정 구단으로부터 적절한 제안이 올 경우, 풀어주는 조항이다. 음바페는 파리생제르맹에 남지만 언제든 떠날 수 있다는 장치를 마련하길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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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이 음바페를 붙잡는 이유가 있다. 파리생제르맹은 올 여름 대대적 영입을 하고 있다. 지지 바이날둠을 영입한데 이어 아치라프 하키미,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영입이 유력하다. 여기에 세르히오 라모스에 심지어 리오넬 메시와도 연결이 되고 있다.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만큼, 음바페가 꼭 필요한 상황이다. 음바페는 지난 시즌 무려 42골을 폭발시킨, 파리생제르맹의 에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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