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일본 대표 수비수 토미야스 타케히로(22·볼로냐)가 토트넘행 결심을 굳힌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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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2일자 보도에서 이적시장 관계자의 말을 빌어 '토미야스가 지인들에게 토트넘으로 가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올여름 이적시장의 최대 목표를 수비 보강으로 잡고 여러 수비수들과 접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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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주전 수비수로 센터백과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토미야스가 타깃으로 떠올랐다.
'풋볼 인사이더'에 따르면 토트넘은 1550만 파운드를 볼로냐측에 이적료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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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탈란타도 토미야스 영입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토트넘과 연결된 또 다른 수비수는 코너 코아디.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토트넘 신임감독이 울버햄튼 시절 중용했던 센터백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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