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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지난달 30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타석에 섰다가 상대 투수 공에 맞았다. 번트 자세를 취하다 왼쪽 가슴 부근으로 향한 공에 손목까지 맞았다. 큰 부상으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김광현은 이어진 투구에서 4실점하면서 고개를 숙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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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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