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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조민아는 품 안에서 곤히 잠든 아들을 꼭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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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벽에도 수유랑 유축을 계속해서 잠을 못 자는 만큼 얼굴은 여전히 부어있지만 아가 맘마 먹는 모습 보면 피곤함이 싹 가신다.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른다"며 '아들 바보'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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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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