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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샘프턴의 스타 공격수 잉스는 내년 여름 팀과의 계약이 만료될 예정. 때문에 사우샘프턴은 최근 잉스에게 4년 연장 계약을 제안했다. 하지만 잉스가 퇴짜를 놨다. 현지 매체 '디애슬레틱'은 잉스가 더 큰 클럽으로의 이적을 위해 사우샘프턴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토트넘이 그런 잉스를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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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더타임스'는 토트넘이 이미 사우샘프턴의 수비수 베스터가르드와 계약을 논의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베스터가르드는 덴마크 국가대표로 유로2020에서 팀을 4강에 진출시키며 주가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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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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