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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와 커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는 장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흑발의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커피를 마시고 있는 장나라는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에도 뽀얀 피부를 자랑한다. 민낯이 더 어려 보이는 장나라는 20대라 해도 믿을 연예계 대표 동안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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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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