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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병행수입 상품을 위주로 거래하는 온라인몰의 경우, 가품 논란으로부터 100% 자유로울 수 없기에 '위조품 보상제' 등 정책을 도입, 운영한다"면서, "해외 공식 유통 파트너사만 통합한 글로벌 럭셔리 플랫폼 캐치패션은 20곳이 넘는 글로벌 백화점과 이테일러가 참여해 가품 논란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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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창 대표는 "병행수입의 경우, 공식 유통권 및 판매권 보유자가 직접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다"며, "그래서 유통경로가 불투명할 수 밖에 없으며, 정품 아닌 상품 또한 섞여 유통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에 반해 우리는 공식 파트너사와 정식 계약 및 제휴를 마친, 병행수입 없는 국내 유일 글로벌 럭셔리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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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패션 측은 "고객은 캐치패션에서 제품 검색부터 결제까지 모든 주문 과정을 한글로 진행하며, 가격을 하나의 채널에서 비교할 수 있어, 최저가 탐색을 위해 이곳저곳 누빌 필요가 없다"며 "주문완료 후, 평균 2~5일 내 상품 수령이 가능하다. 고객센터는 365일 오전 9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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