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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친구끼리라도 비밀이라는 자신만의 피부 관리 노하우를 전격 공개했다.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로 모두가 궁금해했던 정시아의 피부 관리 노하우는 '1일 2팩'이었다. 정시아는 "아침 저녁으로 수분 위주의 팩으로 관리한다. 또 피부에 좋은 따듯한 차로 혈액 순환을 시켜준다"며 노력형 피부 미인임을 인정했다. 반면 박지윤은 "저는 세수를 하고 자면 다행이다. 한창 바쁠 때는 그냥 자서 전날 화장을 재활용(?) 한 적도 있다"고 밝혀 모두에게 충격을 줬다. 그리고 의사 선생님의 관리법을 궁금해하는 정시아에게 민혜연은 "1년에 한두 번씩 재생 주사로 피부 시술을 받는다"고 말했다. 박지윤은 "보통은 홈케어를 한다고 말할 텐데, 이렇게 솔직하시냐"며 숨김없이 모든 것을 공개하는 토크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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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의 두 번째 아수라템은 처진 턱살을 관리할 수 있는 '괄사'였다. 민혜연은 "몸의 깊은 곳까지 마사지가 가능한 괄사는 근육 이완과 혈류 순환 촉진에 도움이 된다. 목 라인에 있는 림프를 순환시키면 부기도 빼고 처진 턱살까지 완화할 수 있다"고 효과를 설명했다. 이를 듣던 이은형은 "남편 강재준에게 해주면 얼굴이 작아질 수 있냐"고 물었고, 민혜연은 "살까지 없어지진 않는다"고 답했다. 동시에 박지윤도 "떡볶이부터 끊으시는 게…"라며 팩트 폭격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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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얼굴을 위해 이은형은 '페이스 리프팅 테이프'를 아수라템으로 가져왔다. '페이스 리프팅 테이프'는 리프팅하고 싶은 부분을 당겨 테이프로 고정하면 원하는 얼굴형을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다. 이은형이 즉석에서 V라인 턱선을 보여줬고, 박지윤은 팔자주름을 개선한 모습을 인증했다. 시술 없이 바로 나오는 효과에 모두가 놀랐다. 이어 이은형은 두 번째 아수라템인 '주름 방지 패치'를 소개했다. '주름 방지 패치'는 주름을 가리거나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패치로, 박지윤은 "어머님들이 웃을 때 주름 때문에 얼굴을 잡고 불편하게 웃으시는데 이걸 붙이면 마음 놓고 웃으셔도 되겠다"며 직접 주름이 고민인 부분에 붙여 체험하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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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