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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희는 "해설위원을 맡으면서 고민도 많았고 이영표 선배에게 물어보기도했다. 올림픽은 해설이 처음이다"라며 "선수 때 못했던 것을 해설진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지금도 많은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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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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