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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이수근의 눈치코치'는 25년간 치열한 예능판에서 눈치로 살아남았는데 그런 이야기부터 소소한 이야기까지 전할 예정이다"며 "나는 어렸을 때부터 눈치를 많이 봤다. 오죽하면 사진 속에서도 눈치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결혼 후 아내가 차려주는 밥을 먹으면서도 눈치를 보더라. 아내가 '왜 눈치를 보냐'며 놀라기도 했다. 인생 첫 스탠드업 코미디다 보니 가족사를 오픈했는데 아버지가 안 보셨으면 좋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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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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