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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강호동과 이경규 선배들에게 혼날만 한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더 이야기 하라고 응원해줬다. 가정사까지 편안하게 다 이야기 했다. 편집해줄 것이라 믿고 편안하게 이야기 했는데 오히려 그 부분이 방송에 나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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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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