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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터밀란은 재정 문제로 하키미를 팔아야 했다. 결국 수비라인에 문제점이 있는 인터밀란이 하키미를 영입했다. 하키미는 "스페인과 독일 이탈리아를 거쳐 세계 최고 구단인 PSG에서 새로 챔피언십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 무척 자랑스럽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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