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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정진운은 첫 영화 시사회 참석 소감을 묻자 "어제부터 기대도 많이 되고 떨기도 많이 떨었다. 겁이 난다는 단어로 함축되는 것 같다. 그래서 어제도 잠을 설쳤다"고 전했다. 이어 "제 눈에 큰 힘이나 부족함이 보이기도 하는데, 그래도 재미있더라. 아주 잘 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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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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