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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전미라, 밥 엄청 먹어도 살이 안쪄..젓가락 각선미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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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가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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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7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해가 없으니 렛슨 할만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5시간 풀로 일하면 배가 많이 고파요. 이제 얼른 집에 가서 밥 많이 먹을꺼에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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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더운 날씨에도 테니스 코트에서 레슨을 하고 있는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윤종신과 전미라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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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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