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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8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G조 최종전 나고야 그램퍼스(일본)와의 경기서 1대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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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반드시 승리해야 조 2위팀 간 순위에서 한숨 돌릴 수 있었고, 조 1위로 16강을 확정한 나고야는 사실상 2군을 출전시키는 여유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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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후반 들어서도 점유율 우세를 보였지만 역습 한방에 당했다. 후반 6분 빠른 역습 상황에서 골문 오른쪽 사각지역에서 패스를 받은 마에다가 윗구석을 강하게 꿰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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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F∼J조) 2위 그룹에 포함된 포항은 1∼2경기를 남겨 놓은 다른 조 2위의 남은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