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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애칭을 '새새끼들'이라고 정하려다 웃음을 안겼고, "요즘 유행하는 '오또케송' 이런 걸 해줘야 한다"는 이특의 조언에 심하게 당황했다. '오또케송'은 아이돌이 애교를 부리며 부르는 노래인데 애교에 취약한 장윤정에게는 버거운 미션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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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 라이브 방송에 적응한 장윤정은 '남편 고르는 기준'을 묻는 팬들에게 "본인 기준 따라 다른 거 아니겠나. 나는 젓가락질을 봤다. 생선 발라주는 모습에 반했다"고 답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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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에 결혼하기vs50세에 결혼하기' 중에는 '20세에 결혼하기'를, '도경원보다 하루 더 살기vs덜 살기'에서는 "장례 치르기 힘들 것 같다"며 '덜 살기'를 골랐다. 또 '말 없이 스킨십만 1년vs스킨십 없이 대화만 1년' 문제를 듣고는 "일단 말이 통해야 한다. 그게 중요하다"며 '스킨십 없이 대화만 1년'을 뽑았다. '아나운서 도경완vs유튜버 도경완'에서는 "이미 선택이 끝나서 후자를 응원해야 한다"며 '유튜버 도경완'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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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