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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연 PD는 '대탈출4'의 관전포인트에 대해 "이번 시즌4의 캐치프레이즈는 '탈지구급 어드벤처'로 정했다. 저희가 대탈출 어드벤처라는 이름으로 DTCU 이름의 유튜브도 하고 인스타그램도 열면서 저의 연출작을 중심으로 시청자들과의 소통 창구를 만들려고 했다. '유니버스'라는 단어를 사용하다 보니 우주라는 콘셉트를 고민하게 됐고, 그게 '탈지구급 어드벤처'로 연결됐지만, 우주로의 탈출은 제작적 기술로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 저는 재미있는 주제라고 생각해서 기술적으로나 예산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고민해보도록 하겠다"며 "다른 시즌들과의 연결성은 저희가 늘 염두한 부분이라 이번 시즌에서도 작은 재미, 여러분이 좋아하는 요소들이 재등장하는 것을 드릴 수 있을 거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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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시즌을 거듭하며 성장하는 추리력과 단단해지는 팀워크를 뽐내는 탈출러 6인에게도 기대가 쏠리는 한편, 매 시즌 더 커진 스케일과 탄탄해진 스토리, 더 어려워진 탈출 스테이지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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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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