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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8강전에서 우크라이나를 4대0으로 제압했다. 이들 중 한명은 "우리는 물론 우크라이나 대표팀을 응원했다. 우리는 8강에서 뛸 자격이 있었다"며 "우리는 잉글랜드의 엄청난 퍼포먼스에 패했다. 아쉽지만 우리는 계속해서 유로를 즐기길 원하고 그래서 우리는 잉글랜드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지난 4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한 건물 발코니에서 누드 사진을 찍다가 체포되며, 유명세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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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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