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침부터 비가 내리지 않은 사직구장은 오후에 잠시 비가 내리긴 했지만 보슬비 수준으로 양이 많지 않았고, 대형 방수포를 덮어놔 문제가 없었다. 오전만해도 오후 6시 이후 많은 비가 예보됐으나 오후 들어 비오는 시간과 양이 줄어든 상태다.
Advertisement
LG는 정찬헌, 롯데는 댄 스트레일리가 선발 예고된 상태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