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부산 사직구장이 사흘만에 경기 준비를 한다.
Advertisement
6,7일 연이은 세찬 비로 우천 취소됐던 부산 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전이 8일 정상적으로 준비중이다.
아침부터 비가 내리지 않은 사직구장은 오후에 잠시 비가 내리긴 했지만 보슬비 수준으로 양이 많지 않았고, 대형 방수포를 덮어놔 문제가 없었다. 오전만해도 오후 6시 이후 많은 비가 예보됐으나 오후 들어 비오는 시간과 양이 줄어든 상태다.
Advertisement
아직 대형 방수포가 그대로 있는 상황이고 이틀간 많이 내린 비로 인해 여전히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는 않아 롯데 선수들은 외야에서 가볍게 캐치볼을 하는 정도로만 야외 훈련을 했고 실내에서 타격 훈련을 했다. 이틀간 야구장에 오지 않고 숙소에서 취소 소식을 들었던 LG도 이날은 정상적으로 야구장에 와서 경기 준비를 한다.
LG는 정찬헌, 롯데는 댄 스트레일리가 선발 예고된 상태다.
Advertisement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윤진이, 출산·육아로 망가진 허리 재활 "운동 안 하면 잠도 못 자"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날벼락에 또 날벼락! 6주 OUT 또 6주 OUT → '메디컬 탈락' 투수, 리스크 안고 롯데전에 출격한다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제발 파열만은 아니길..." 충격적인 폰세의 오른쪽 다리, 땅볼 친 상대는 직접 사과 "멋있더라"
- 5.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