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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임산부 요가 중인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예종 무용원 출신인 황신영은 유연한 몸짓으로 이틀 만에 임산부 요가도 정복한 모습. 23주 만에 90kg에 육박한 황신영은 "고위험 산모라 요가학원 가기 전에 좀 겁이 났는데 요가하길 잘했단 생각이 든다"고 임산부 요가를 시작한 근황을 알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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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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