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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은 '호텔 델루나'를 성공시킨 홍자매 작가가 새롭게 쓰는 작품으로,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사랑과 성장을 다루는 판타지 작품으로 알려졌다. '쾌걸춘향'부터 '마이걸', '환상의 커플', '주군의 태양', '화유기'를 만든 홍자매와 박준화 PD가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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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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