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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은 이날 멤버들 중에 나이는 가장 많지만, 솔로 육아를 하게 된 지 얼마 안 됐다고 밝히며 "윤희, 나영 씨에 비하면 내가 막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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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채림은 멤버들이 변함없는 미모에 대해 칭찬하자 "왜 변화가 없냐. 인생에 많은 변화를 줬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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