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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된 화면을 보면 박준형은 '하루 1만보 걷기는 일본의 상술'이라는 내용이 담긴 기사 링크를 정경미에게 전달했다. 박준형은 최근 만보 걷기를 하면서 다이어트 중인 정경미에게 만보 걷기가 상술이라고 알려준 것. 이에 정경미는 박준형에게 "2천보만 걸을까"라고 말했고, 박준형은 "일단 5천보로 내려"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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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경미는 한 방송에서 "만보 걷기 후 체중 감량이 꽤 됐다. 출산 후 64kg부터 시작했는데 지금은 57kg이다. 두 달 정도 됐다"며 "남편도 얼굴에 생기가 넘친다고 하더라"며 다이어트 성공 사실을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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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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