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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신생아 촬영 중인 한지혜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예쁜 꽃이 가득한 침대에 누워 있는 딸. 머리에는 얼굴 크기만한 꽃을 두른 채 곤히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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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5분도 안 걸려서 찰칵찰칵 찍고 예쁜 사진 남겨주셨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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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공주님 잘 만났어요. 급하게 수술하고 만났는데 수술 후 고통이 너무 심해서 며칠 엄청 고생했어요. 화장실가서 아프고 서러워 많이 울었어요"라면서 "이제야 조금씩 컨디션이 나아지고 있는데 제발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어요. 엄마되는일이 쉽지 않지만 천사같은 아가 만나서 기뻐요"라며 출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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