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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이다인이 직접 꽃꽂이한 작품이 담겼다. 수준급의 꽃꽂이 실력을 자랑한 이다인은 다양한 종류와 색상의 꽃을 조화롭게 꽂아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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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승기 소속사 측은 "이다인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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