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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삼성의 경기 전, 좌측 외야 펜스 앞에 모인 삼성의 투수 조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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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 그립을 잡아 공을 던져보던 이승현이 크게 벌린 손가락이 너무 아팠는지 괴로운 표정을 지었고 두 선수는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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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어린 후배에게 궁금함을 서슴없이 털어놓고 다가간 이승현과 최선을 다해 자신만의 비법을 전수했던 원태인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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