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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가구, 리빙, 조명으로 유명한 포르나세티, 톰딕슨, 헤이, 뱅앤올룹슨, 마스터앤다이나믹 등의 하이엔드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구찌, 질샌더, 오프화이트 등 명품 브랜드 리빙 컬렉션을 포함 총 4,000종 이상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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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창 대표는 "병행수입 없이, 명품 브랜드의 공식 유통사인 글로벌 백화점 및 메이저 이테일러들과 정식 계약하고, 각 채널을 직접 연동해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없던 해외 상품을 가품 문제없이 100% 정품만을 안전하게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식적인 허가를 받은 API 연동 등을 통해 실시간 상품의 최저가 검색과 재고 변동을 확인하고, 간편한 결제까지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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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9년에 론칭한 캐치패션은 글로벌 이테일러인 매치스패션, 마이테레사, 파페치, 센스닷컴 등 30곳 이상의 명품 브랜드 공식 유통 채널과 정식 파트너십을 맺었다. 현재 구매 가능 브랜드 1만 5,000개, 아이템 수는 350만 종이라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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