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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금융 빅데이터 페스티벌' 은 대학(원) 생 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3인 이하) 단위로 대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제출 후, 26일 공개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세 가지 과제 중 1개 이상을 선택해 9월 30일까지 결과물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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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의 과제는 '변액펀드 키워드 기반 시각화'다. 실제 고객들의 계약 정보와 펀드의 기본 정보, 매매 정보를 활용해 변액보험 가입 고객의 니즈에 맞는 변액 펀드의 특징을 설명하고 추천할 수 있는 시각화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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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까지 응모한 공모작을 바탕으로 총 18팀(과제별 6팀)이 본선에 진출하고, 최종 보고서 심사를 통해 6팀(과제별 2팀)이 결선에 진출한다. 각 팀은 금융 데이터분석 실무 부서가 제공하는 멘토링을 통해 실무를 접하고, 함께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최종 순위를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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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디지털부문 안인성 대표는 "금융 빅데이터 페스티벌은 관련 분야를 공부해 온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금융데이터를 직접 다루고 멘토링을 통한 실무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블록체인과 같은 디지털 기술이 일상 속 모든 분야로 확대될수록 회사의 인력, 조직, 문화 전반의 체질이 개선되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우수한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