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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민트샙 오프숄더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해 한도초과의 상큼함을 뽐내는 한예슬의 미모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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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한예슬의 팬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왜 혼자 예쁘시고 난리냐" 등으로 응원했고, 많은 글로벌 팬들 역시 한예슬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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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예슬은 SNS를 통해 "너무 소설이다"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또 "최근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는데 소속사 대표와 친분이 있어 보복성 기사를 터뜨린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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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의 현재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보도에 대해 "관련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배우 본인의 사생활이니 억측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달에도 한예슬에 대한 루머는 계속됐다. 한예슬이 과거 LA에 있는 룸살롱 출신이라는 루머가 일파만파 퍼지자 한예슬은 "저는 과거에 룸살롱에서 일했던 적이 없는데, 그런데도 이 사실을 인정하라고 몰아가는 일부 사람들의 강압적인 태도가 이해하기가 너무 힘들다"라고 호소했다.
한예슬은 허위사실 유포자와 악성 댓글을 남기는 이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히며 자신이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해명을 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