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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삼남매의 막내인 세은은 '슈돌'에서는 젠의 누나로 맹활약했다. 먼저 젠이 울 때 오징어 춤부터 발레까지 자신의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젠을 달랬고, 깜찍한 반전이 숨어 있는 귤 마술로 젠과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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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의 매력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요리를 하는 엄마 소유진에게 윙크와 눈웃음을 보여주더니 깜찍한 애교까지 선보였고, 음식이 완성된 뒤에는 아빠 백종원을 연상케하는 역대급 먹방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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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사유리는 소유진에게 "부부싸움을 하느냐"고 물었고, 소유진은 "싸움이 안 된다. 일방적으로 혼나는 느낌"이라며 "(백종원이) 말을 너무 잘해서 듣다 보면 다 내가 잘못한 거 같다"고 했다. 또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에 대해 "평소에도 10시 넘어 들어온 적이 없다. 주말엔 항상 집에 있는다"고 밝혔다. 이 말에 사유리는 "백종원씨와 방송을 한 적이 있는데 아내를 정말 사랑하는 거 같다"고 했고, 소유진은 "그걸 내가 느껴야지 왜 남들이 느끼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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