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코요태 신지가 보기만 해도 시원한 패션을 선보였다.
신지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둘 다 시원하게 반바지 차림~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와 송준근이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흰 반팔에 하늘색 반바지로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인 신지는 쭉 뻗은 일자 다리로 시선을 모았다. 팔뚝만큼 얇은 다리는 청량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로 활약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