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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원래 토크가 약한 편인데 형님들과 있으니까 잘되는 것 같다. 술을 안먹고 술먹고 하는 분위기다"라며 "사실 갔다 온지 얼마 안돼서 위축돼 있었다. 작년까지만해도 그랬는데 선배님들 철없이 사는 것을 보고 나도 활기차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1~2년차에는 위축돼 있었는데 그런게 없어졌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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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탁재훈이 원래 콩트 스타일을 싫어하는데 내가 하면 좋아해준다"고 말하자 탁재훈은 "자꾸 보니까 기대하게 된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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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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