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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는 "언제 나랑 대화할래? 갈 길이 멀다.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긴 건지. 하늘을 원망한 날들이 길지만 그래도 너만큼은 내게 선물이니까 버티고 버틴다"며 "앞으로 까마득할 만큼 더 노력해야 하지만, 지치지만 말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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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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