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즌 타율은 9푼8리. 경기를 마친 뒤 야노 아키히로 감독은 로하스에 대해 "말소될 거 같다"고 냉정한 판단을내렸다. 두 번째 2군행이다.
Advertisement
시즌 종료 후 일본 무대 도전에 나섰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팀 합류가 늦어졌고, 10경기에서 타율 5푼7리에 머물렀다. 결국 6월 2일 첫 2군행 통보를 받았다.
Advertisement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