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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마르세유가 쿠티뉴 영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바르셀로나는 2000만파운드의 이적료만 받으면 쿠티뉴를 보낼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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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는 2018년 엄청난 기대 속에 바르셀로나에 입성했지만, 부상 악령에 시달리며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번 시즌에도 무릎을 다쳐 수술대에 올랐다. 지난 시즌 12경기 출전 2골 2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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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틈을 노려 마르세유가 쿠티뉴 깜짝 영입을 시도한다. 하지만 자신들 역시 재정 악화로 인해 큰 돈을 쓸 수 있는지 주판알을 튕겨봐야 한다. 또 쿠티뉴가 AC밀란행을 원한다는 얘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때문에 쿠티뉴의 마르세유행이 성사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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