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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네이비 원피스로 시원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군살 없는 팔 라인과 작은 얼굴이 돋보인다. 전신샷에서는 168cm의 큰 키에 완벽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선영은 평소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에 힘을 쏟고 있는 만큼, 다시금 돋보이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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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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