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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 안선영, 날씬한데도 살빼는 워킹맘 "안 잠긴 지퍼가 올라갈 때 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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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다이어트 성공의 기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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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주 다이어트 챌린지. 안 잠기던 타이트한 진 원피스 지퍼가 쑤욱 올라갈 때의 짜릿함. 슬슬 몸의 변화가 느껴지시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네이비 원피스로 시원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군살 없는 팔 라인과 작은 얼굴이 돋보인다. 전신샷에서는 168cm의 큰 키에 완벽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선영은 평소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에 힘을 쏟고 있는 만큼, 다시금 돋보이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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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선영은 2013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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