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남편의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배슬기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신랑이 차려준 밥상"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배슬기의 남편 심리섭이 직접 차린 배슬기를 위한 밥상이 담겨있다. 우렁된장찌개, 달걀말이, 각종 반찬 등 푸짐하게 차려진 한식 밥상이다. 정갈하게 세팅된 밥상은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심리섭의 수준급 음식솜씨는 감탄을 불러모았다.
배슬기는 "우렁된장찌개 감동"이라며 "가만 보면 나보다 살림을 잘하는 거 같단 말이지 그것도 훨씬"이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배슬기는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