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번 브랜드 콘텐츠는 디지털 콘텐츠 스튜디오인 다다스튜디오의 패션 유튜브 '다다블리' 채널과 함께 하며, 잠시 과거 추억에 젖게 하는 독특한 스토리텔링이 참신하다. 우연히 코닥 포토행사에 참여하게 된 영상 속 남녀주인공들이 갑자기 1980년대 과거로 타임슬립 한 후, 코닥어패럴 모델로 변신한다는 설정이다. 특히 코닥어패럴의 메인 슬로건인 '코닥 모먼트(A KODAK MOMENT™)'를 '이성에게 갑자기 설레이는 순간'으로 엮는 유머 포인트가 돋보인다.
Advertisement
오래된 필름카메라로 촬영한 듯한 빛 바랜 영상까지 복고 컨셉을 섬세하게 살린 독특한 연출력도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130여년 역사의 미국 코닥(KODAK)필름의 강점이 바로 '생생한 컬러'에 있다는 점을 은연 중 전달함으로써, 옐로우와 레드 등 풍성한 색채감을 지닌 코닥어패럴 2021여름 신제품 특장점을 위트 넘치게 전달하기 위해서이다.
Advertisement
코믹과 복고감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코닥어패럴X 다다블리 영상 콘텐츠'는 현재 이번 달 7일 오픈 사흘 만에 종합 조회수7만회를 돌파하였으며, '진심 90년대 같다', '추억 돋네요' 등 온라인 상에서 긍정적인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코닥어패럴 마케팅부문 총괄 이영미 이사는 "코닥어패럴만의 남다른 헤리티지를 효과적으로 소개함과 동시에 광고가 아닌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싶어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컨셉이 분명한 독창적인 콘텐츠로 MZ세대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