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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오 트라이~~ 저는 엘리베이터만 보면 아직도 트라이cf가 생각나요. 머리를 엘리베이터 쪽에 더 붙였어야 했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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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류이서는 "집으로 가는 신나는 길♥"이라며 초록초록한 풀숲에서 싱그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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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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