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율희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거트 놀이가 이렇게 전쟁이었던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매트 안에서 요거트로 촉감 놀이 중인 쌍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율희의 딸은 손과 입 주변, 머리카락에까지 요거트를 묻히며 '전쟁 같은 놀이'를 즐겼다. 율희의 딸은 요거트가 맛있는 듯 요거트가 묻은 손을 입 안에 넣어 귀여움을 더했다. 율희의 글에서 쌍둥이 놀이에 진이 빠진 현실 엄마의 일상이 엿보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 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