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무튼 출근!' 황충원이 탈모 오해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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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중장비 오퍼레이터 황충원의 '밥벌이 일상'이 공개됐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황충원은 시그니처인 '민머리'에 대해서 언급했다. 황충원은 "탈모가 아니라SSU 현역 시절에 머리를 잘못 밀게 됐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11년째 셀프로 밀고 있다"며 "SNS에 많은 업체에서 협찬 제의가 오는데 아직까지는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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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cm에 95kg라는 황충원은 광희도 가볍게 드는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황충원은 직업에 대해 "기초 건설 현장에 들어가는 부품, 부속 등을 납품하고 중장비를 임대한다"며 "그전에는 수영 강사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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