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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 출연한 황충원은 시그니처인 '민머리'에 대해서 언급했다. 황충원은 "탈모가 아니라SSU 현역 시절에 머리를 잘못 밀게 됐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11년째 셀프로 밀고 있다"며 "SNS에 많은 업체에서 협찬 제의가 오는데 아직까지는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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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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