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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주제는 다이어트.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도 결혼 후 4kg가 쪘다며 단백질 빵을 가지고 다니면서 관리할 정도였다. 민혜연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비만 전문이라 제가 찌면 저를 믿고 올 수 없지 않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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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역시 "다이어트를 해도 아이들한테 요리를 해줘야 한다. 먹으면 안 되는데 간을 많이 보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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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민혜연은 "의학적으로 맞는 말"이라며 "생리주기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이 갑자기 떨어진다. 감수성이 떨어지는 거다. 그 기간엔 2~3배는 더 먹어야 이전에 느꼈던 세로토닌을 느낄 수 있다. '호르몬의 노예'라는 말은 핑계가 아니다. 어쩔 수 없이 당겨서 먹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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