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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승은 "대학을 졸업하고 무용선생님으로 생활했는데 먹는 양이 똑같은데 움직이질 않으니까 서서히 114kg까지 살이 쪘다. 단기간에 45kg를 감량했다. 금방 요요가 오더라. 당뇨도 왔다. 망치로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이건 아니다 싶어 1년에 걸쳐 15kg를 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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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로는 우유와 카레가루, 달걀, 팽이버섯 등을 넣은 건강식을 선택했다. 양헤승은 "식사시간은 무조건 지키려 한다. 매번 외식만 하다 보면 건강에 좋지 않아서 간단하게 살이 덜 찌는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 살면서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다. 45kg까지도 빼봤는데 1kg를 빼더라도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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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활력이 되어준 건 TV조선 '미스터트롯' 진 출신인 가수 임영웅이다. 양혜승은 임영웅 팬클럽 회원들을 만나 "'사랑의 콜센타'에서 나 봤지. 영웅이 진짜 예의 바르고 노래 너무 잘한다. 비주얼도 중요하지만 인성도 갖췄는데 노래를 잘한다. 정말 시대도 잘 만났다. 영웅이 팬 됐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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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승은 2016년 베트남에서 6세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양혜승은 "외국에서 잠깐 살았는데 그때 결혼했다. 외국인은 아니고 오빠가 베트남에 있어서 거기서 가족들끼리 결혼식을 했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