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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용만은 "임미숙 몰래 주식해서 혼나신 분"이라고 김학래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수익이 진짜 안 나냐"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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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러고 주식을 안 한다 했는데, 요즘 다시 주식 열풍이 불면서 용돈을 가지고 임미숙씨 몰래 하고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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