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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이슈가 많은 올스타전이었다. 투-타 겸업의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사상 최초로 투수와 타자로 동시에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등 빅리그 스타의 2세들이 올스타로 선정돼 출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미국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엔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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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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