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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시즌 초부터 잔부상을 달고 출전하면서 수비를 병행했다. 하지만 5월 말부터 어깨 및 팔꿈치 통증을 이유로 수비 대신 지명타자로 출전해왔고, 결국 도쿄올림픽 출전도 무산됐다. 휴식을 통해 상태가 호전되길 바랐지만, 결국 미국에서 치료를 받는 쪽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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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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