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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도 메시와 마찬가지로 FA 신분으로 조국을 우승으로 이끈 선수가 있다. 바로 지오르지오 키엘리니(36)다. 키엘리니는 이탈리아의 주장이자 주전 센터백으로 팀의 53년만의 유로 우승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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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리니는 잉글랜드와의 결승전이 끝난지 나흘째인 14일 현재까지 아직 협상 테이틀에 앉지 않았다. 키엘리니의 에이전트 다비데 리피는 '라디오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지오르지오는 유로에 전적으로 집중했다. 유벤투스와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늦여름 만나기로 얘기를 했다. 다만 지금까진 재계약과 관련한 협상을 나누진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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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리니보단 메시가 먼저 재계약에 서명할 가능성이 커보인다. 스페인 매체는 14일 메시가 바르셀로나와 5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발표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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